조명희 고가

원어 항목명 Старый дом Чо Мёнхи
한자 趙明熙古家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유적/건물
지역 러시아 하바롭스크지방 하바롭스크시 콤소몰스카야 거리 89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상세정보
현 소재지 러시아 하바롭스크주 하바롭스크시 콤소몰스카야 거리 89
원어 항목명 Старый дом Чо Мёнхи
원어 주소 Ул.Комсомольская 89, Хабаровск, Хабаровский край, Россия
영문 주소 Ul.Komsomolskaya 89, khabarovsk, Khabarovskiy kray, Russia
GPS 좌표 48.475306, 135.056114
정의

러시아 하바롭스크주에서 대표적인 재러 한인 작가 조명희가 처형되기 전까지 살았던 집.

개설

조명희는 러시아 지역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민족 문학 작가이다. 조명희는 1928년 구 소련으로 망명하여 소련 작가동맹에서 요직을 맡기도 하였다. 1928년에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여 추풍육성촌에 머물다가 하바롭스크로 가서 중학교 선생님이 되었다. 1937년까지 가족들과 함께 러시아 하바롭스크 콤소몰스카야 89번지에서 살았다. 그러나 1937년 스탈린 정부에 체포되어 사형을 언도받았고 5월 11일 총살되었다. 조명희는 1956년 제 20차 당대회 이후 복권되었다. 조명희의 대표작으로는 『낙동강』, 『붉은 깃발 아래에서』, 『짓밟힌 고려인』 등이 있다.

위치

조명희 고가는 러시아 하바롭스크주 하바롭스크 콤소몰스카야 89번지에 있다. 좌측에 하바롭스크 지역 센터가 있다.

변천

조명희 고가는 대표적인 카프 작가 조명희가 스탈린에게 처형되기 전까지 살았던 집으로, 1937년까지 가족들과 함께 거주하였다.

현황

조명희가 살았던 집은 2층의 초록색 목조 건물이었으며 현재는 철거되어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의의와 평가

연해주 한인 사회를 상징하는 교육자이자 문학가였던 작가 조명희가 살았던 곳이다.

참고문헌
  •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실태 조사 보고서-2000~2001년도: 중국 만주 지역·러시아 원동 지역·미국 지역』(국가보훈처, 2001)
  • 김주용, 「러시아 연해주 지역 한국 독립운동 사적지 현황과 활용 방안」(『동국사학』57, 동국역사문화연구소, 2014)
  •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http://oversea.i815.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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