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8월 21일에 대한인국민회 멕시코지방회 한종원(Jose Hahn)이 멕시코 정부에 보낸 문건이다. 한종원은 1942년 7월 17일 재미한족연합위원회 집행부로부터 멕시코 정부와 교섭할 수 있는 위임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