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성 김대건 한인 성당 공동체 50년사』에 수록된 브라질 이민선 치차렌카호의 모습이다. 1962년 12월 17세대 103명의 브라질 1차 이민단을 싣고 부산항을 출발한 찌짜렝카호는 이듬해 2월 산토스항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