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있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의 팔마 거리 모습이다. 1970년대 파라과이로 이민 온 김준배가 한인 최초로 팔마 거리에 양복점을 냈고 이후 한인들이 운영하는 식당과 호텔 등이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