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에 소장 중인 황병길이 안창호에게 보낸 편지 및 봉투이다. 황병길 자신이 혼춘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일강제병합된 날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한국의 독립을 위해서 활동하겠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