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에 소장되어 있는 1911년 11월 '백원보가 안창호에게 보낸 편지'이다.『대양보(大洋報)』가 다시 간행되지 못할 것 같고, 수청에 사범학교를 설립 진행중이나 교과서가 부족하고 학생수가 많지 않다. 또한 이곳에서 장기영・명의조・박영갑이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는 내용의 편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