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 이후 1937년까지 러시아 연해주 남부에 있던 재러 한인 정착 마을 푸칠로브카 마을 모습이다. 러시아명 푸칠로브카(Путиловка)는 러시아 관리 푸칠로의 이름을 딴 것으로 고려인들을 육성촌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