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알마티주 카라탈 지역의 중심 도시 우슈토베 입구에 세워져 있는 사인물이다. 우슈토베는 1937년 극동에서 강제 이주당한 한인들이 가장 먼저 정착한 도시이자 한인이 처음으로 벼농사를 지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