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재지 우즈베키스탄
  • 제작일자 2017년 8월 18일
  • 제작 LS스튜디오
  • 저작권 한국학중앙연구원

러시아 연해주 출생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활동하며 강제 이주의 비극을 화폭에 담고 아시아의 피카소라 호칭을 받는 신 니콜라이 세르게예비치(신순남)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