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지
일본
제작일자
제작
저작권
오충공
1986년 오충공 감독이 「감춰진 손톱자국」 후속작으로 제작한 영화로 관동 대지진 조선인 학살을 다룬 다큐멘터리「불하된 조선인」의 해설서 표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