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일본 사회주의 운동사와 조선 근대사, 일한 관계사를 연구한 일본의 역사 연구자 야마베 겐타로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조선 침략 과정, 식민지 지배의 실상을 일본인 군인, 정치가 등이 소장하고 있는 사료, 즉 침략을 행한 측의 사료를 토대로 실증적으로 연구한 것으로 1966년 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