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하와이 카우아이섬 리후에 교회 예배당 앞에 모인 교인들의 모습이다. 현순 목사가 목회 활동을 했던 하와이 카우아이섬의 리후에 교회당이다. 당시 건물은 철거되었으며, 현재 미국 감리교회로 사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