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오정현 목사를 중심으로 설립된 장로교 소속 한인 교회 남가주 사랑의교회 본당이다. 총 3개의 건물이 있으며, 본당에서는 주로 한국어 예배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