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미주동포후원재단이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선정하여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2011년 제 6회 시상식이다. 이만섭 전 국회의장, 김필립 컬럼비아대 교수, 대니얼 유 해병대 준장이 수상 영예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