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오렌지주스를 훔쳐 달아나던 흑인 소녀 나타샤 할린즈양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엠파이어 마켓' 주인 두순자씨 모습이다. 1급 살인혐의로 기소된 두씨는 10월 18일 유죄판결을 받고 11월 15일 집행유예 5년을 선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