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활동한 재미 한인 개신교 목사이자 독립운동가 황사선과 양주은 등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좌로부터 세 번째가 양주은이고 그 옆이 황사선이다. 황사선은 목사로 국민회 총회장과 흥사단 단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