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 미국 하와이로 이민하여 한인기독학원과 한인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여성 교육에 헌신하며 활동한 독립운동가 김노듸의 묘로 오아후 공동묘지에 위치해 있다. 1935년 손승운과 결혼한 후 ‘손노듸’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