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이민 사상 최초로 미국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된 김창준이다. 제 41 선거구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김창준은 미 의회에 당선된 최초의 한국계·아시아계 이민자이다. 지지자들과 함께 당선을 축하하며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