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시에 위치한 하얼빈 주재 일본총영사관 옛 터 안내문이다. 하얼빈시 화원 소학교 벽면에 위치하며, 일본이 영사관을 설립한 시기, 안중근이 이토우 히로부미를 암살한 후 이곳에 송치되었음이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