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문화·교육/문화·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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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작품/미술과 공예 |
| 지역 | 파라과이 아순시온 |
| 시대 | 현대/현대 |
| 창작 시기/일시 | 2011년 5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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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항목명 | El Pabellón Coreano en el Parque Ñu Guasú |
| 원어 주소 | Asunción, Paraguay |
| 영문 주소 | Asuncion, Paraguay |
| 성격 | 누정 |
파라과이 아순시온의 뉴과수 공원과 파라과이 산림청 안에 있는 한국식 정자.
대한민국 산림청에서 2011년 5월 17일 파라과이 독립 200주년을 기념하고 한-파라과이 양국 간 우호와 산림 협력을 위하여 뉴과수 공원과 파라과이 산림청, 대통령 관저에 한국식 전통 정원인 ‘한국-파라과이 우호림’을 조성하여 기증하였는데, 한국정은 뉴과수 공원과 파라과이 산림청에 세워져 있다.
한-파라과이 우호림은 한국식 전통 정자, 소나무림, 정원 등을 갖추었으며, 뉴과수 공원과 파라과이 산림청, 대통령 관저에 각각 만들어졌다.
뉴과수 공원에는 한국 전통 기법으로 제작한 팔각 정자와 석등, 장승을 설치하고, 한국의 정취를 최대한 느낄 수 있는 소나무 수종으로 5,000㎡의 면적에 정원을 조성했다. 파라과이 산림청 안에 있는 정자는 육각 모양이다. 두 곳의 전통 정자 현판에는 한글로 ‘한국정’이라 새겼다.
파라과이는 조림지로서의 기후 조건이 뛰어난 해외 조림 투자 유망국으로, 대한민국 산림청은 목재 자원 확보를 위해 파라과이에 조림 사업을 추진하였다. 한-파라과이 우호림에 세운 두 곳의 한국정은 남미에 처음 조성된 한국 전통 조형물로, 양국 간 산림 협력의 상징물과도 같다. 한-파라과이 우호림의 준공식에 참석한 페르난도 루고 파라과이 당시 대통령은 “우호림이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양 국민의 영원한 우정의 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