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문화·교육/교육 |
|---|---|
| 유형 | 지명/시설 |
| 지역 | 멕시코 유카탄주 메리다시 센트로 65번가 397A 44 y 46 |
| 시대 | 현대/현대 |
| 준공 시기/일시 | 1935년 1월 |
|---|---|
| 개관|개장 시기/일시 | 2007년 |
| 최초 설립지 | 멕시코 유카탄주 메리다시 센트로 65번가 397A 44 y 46 |
| 현 소재지 | 멕시코 유카탄주 메리다시 센트로 65번가 397A 44 y 46 |
| 원어 주소 | Calle 65, 397A, Entre 44 y 46, Centro, Mérida, Yucatán, México |
| 성격 | 박물관 |
멕시코 유카탄주 메리다시에 있는 한인 이민사 박물관.
유카탄 한국이민사박물관 자리는 1935년 대한인국민회 메리다지방회가 회관으로 사용하고자 신축한 건물이다. 2004년에 멕시코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사업 중 하나로 선정되어 복원이 결정되었고, 이후 2007년 한국이민사박물관으로 개관하여 관련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유카탄 한국이민사박물관은 멕시코 한인 이민의 전반적인 실상을 잘 보여 주는 박물관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인국민회 메리다지방회는 1909년 설립 이후 회관을 세 번이나 옮겨 다녔다. 이후 1934년 대지를 구매하였고, 건물을 완공하여 1935년 1월 낙성식을 하였다. 1941년과 1954년 두 차례 보수 공사를 하였다. 1955년 멕시코 한인 이민 50주년 행사 이후 대한인국민회 메리다지방회 활동이 중지되면서 회관 건물도 사용하지 않았다.
2004년 멕시코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사업 중 하나로 대한인국민회 메리다지방회관 복원이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국가보훈처의 예산 지원으로 대한인국민회 메리다지방회관으로 사용했던 건물을 사들이고, 6개월 동안 복원 공사를 마친 후인 2005년 2월 26일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메리다시장, 주멕시코 대한민국 대사 등이 참석하여 복원식을 가졌다. 2007년 이 건물에 유카탄 한국이민사박물관[Museo Conmemorativo de la Inmigracion Coreana]을 개관하기로 결정하였다.
유카탄 한국이민사박물관 전시실에는 1905년(고종 42) 유카탄의 에네켄 농장으로 노동 이민을 온 한인들과 관련된 사진을 포함하여 여러 기록물, 이민 관련 서류, 책자 등 2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의 개관 시간은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이며, 토요일과 일요일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