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페루 한인회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페루 리마 산보르하 아베니다 산보르하노르티 1037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79년 12월
최초 설립지 페루 리마
현 소재지 페루 리마 산보르하 아베니다 산보르하노르티 1037
원어 항목명 Asociación Coreanos en el Perú
원어 주소 Av. San Borja Norte 1037, San Borja, Lima, Perú
성격 한인 단체
설립자 박만복[초대 회장]
전화 +51-1-746-7314
홈페이지 재페루 한인회(http://homepy.korean.net/~peru/www)
정의

1979년 12월 페루 리마에서 한인들이 설립한 단체.

개설

페루 이민은 1970년대 초 10여 명의 병아리 감별사가 이주하면서 시작되었다. 1993년 이후 페루가 정치·경제적으로 안정되면서 인접 국가에서 이주자들이 재이주하며 오늘날의 동포 사회를 형성하였다.

1974년 박만복이 페루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였다. 페루 여자 배구팀은 1988년 서울올림픽에 참여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맘보 박으로 불리는 박만복 감독은 페루 초등학교 교과서에 ‘페루에 배구 붐을 일으킨 선구자’로 소개되기도 하였다. 페루에서 한국과 한인의 위상을 떨친 박만복 감독은 한국과 페루의 영원한 우정과 협력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0년에는 찬차마요시에서 정흥원이 중남미 한인 사회에서는 최초로 시장에 당선하였고, 2014년에 재선하였다.

설립 목적

재페루 한인회는 페루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대표하고, 교민들의 화합과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변천

1979년 12월 재페루 한인회를 결성하고 활동하였으나 2019년부터 한인회를 구성하지 못하고 있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재페루 한인회는 교민들의 상부상조와 친목을 도모하고, 페루에 한국의 전통문화를 확산하는 일을 하였다.

현황

2023년 기준 페루에 거주하는 한인은 1,230명이며, 대부분 수도 리마에서 살고 있다.

참고문헌
  • 「재외동포현황 2023」(재외동포청, 2023)
  • 재페루 한인회(http://homepy.korean.net/~peru/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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