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파라과이 아순시온 파드레 카사네요 에스키나 바틸라나 2층 |
| 시대 | 현대/현대 |
| 설립 시기/일시 | 1966년 6월 1일 |
|---|---|
| 개칭 시기/일시 | 1988년 4월 7일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1966년 8월 30일 |
| 최초 설립지 | 파라과이 아순시온 |
| 현 소재지 | 파라과이 아순시온 파드레 카사네요 에스키나 바틸라나 2층 |
| 원어 항목명 | Asociación Coreana del Paraguay |
| 원어 주소 | Padre Cassanello esq. Battilana (2do piso), Asunción, Paraguay |
| 성격 | 한인 단체 |
| 설립자 | 김석희[초대 회장] 등 |
| 전화 | 595-21-334-752 |
| 홈페이지 | 재 파라과이 한인회(http://homepy.korean.net/~asocoreanapy/www/) |
1966년 6월 1일 파라과이 한인들이 아순시온에서 설립한 한인 단체.
파라과이 한인회는 1966년 6월 1일 재파라과이 교민회로 설립되었다. 초대 회장에 김석희가 선출되었고, 그해 8월 파라과이 내무부에 사단법인 재파라과이 교민회로 등록하였다. 한인들은 파라과이 한인회를 통해 현지에서의 신분 보장 및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파라과이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보호 대책을 모색하기 위하여 초기 이민자들이 결성하였다.
1966년 6월 1일 재파라과이 교민회를 설립하고, 같은 해 7월 11일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그해 8월 30일 파라과이 내무부에 사단법인 재파라과이 교민회로 등록하였고, 1967년 8월 31일 자로 법령(Decreto) No 30으로 정식 인가를 받았다. 1972년 제도 정비 및 정관을 개정하고 교민회의 법적 지위 보장을 위한 작업을 했으며, 교민회관 건립 및 한파협회 설립을 계획하였다. 파라과이 한인연합교회와 함께 1972년 3월 11일 토요 한글학교 문을 열었다. 이후 1986년까지는 한인들의 친목과 유대를 강화하고자 했으며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재파라과이 교민회는 재파 한글학교 육성회 총회를 구성하여 규약을 완결하여 한인 2세들에 대한 교육에도 힘썼다. 또한 한국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고 공원 묘지 정화 작업을 실시하였다. 1988년 4월 7일 재파라과이 교민회의를 파라과이 한인회로 개칭하였다.
파라과이 한인회는 유관 기관과 협조하여 청소년 선도 및 문화 사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주재국에서 주최하는 바자회에 참여하여 불우 이웃들을 돕고, 재난 시에는 구호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파라과이 내 주요 뉴스 및 파라과이 교민 사회 내 소식들을 신속하게 제공한다. 또한 한인 전용 특별 공원묘지를 보수 유지하며 안장 시 모든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특히 주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의 승인을 얻어 1998년 2월 16일부터 각종 영사 민원 업무를 대행 신청 및 수령하고 있다. 신청 대행 영사 민원 업무는 여권, 호적, 병무, 공증, 사증, 각종 증명서[영주권, 비자, 결혼, 출생, 신원 증명, 이혼, 사망 등] 발급 신청, 해외 거주[체류] 사실 확인서, 재외국민 등록부 등본 또는 재외국민 등록증 관련 민원이다.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파라과이 한인회는 한국 관련 행사를 적극적으로 주최하고 있다. 2023년 9월 16~17일 파라과이 아순시온 마리스칼 컨벤션센터에서 ‘엑스포 코레아 2023(EXPO COREA 2023)’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한국과 파라과이 간 우정을 더욱 깊게 다지고, 한국의 문화와 기술을 소개하며, 파라과이 한인 기업을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파라과이 한인회는 한인들의 민생 안전과 경제활동에 적극 관여함으로써 한인 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파라과이 사회에 한인들의 활동을 알리고 파라과이의 발전에도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