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자치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설립 시기/일시 | 1971년 3월 |
|---|---|
| 해체 시기/일시 | 1971년 12월 |
| 최초 설립지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자치시 |
| 원어 주소 | Ciudad Autónoma de Buenos Aires, Argentina |
| 성격 | 한인 기업체 |
| 설립자 | 임희복|김선철|김해윤|조덕현|신우철 |
1971년 3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자치시에서 한인들이 공동 출자하여 세운 편물 공장.
임희복, 김선철, 김해윤, 조덕현, 신우철이 자동 편물기 5대를 수입하여 공동 작업 및 공동 분배를 원칙으로 육양상사를 설립하였으나, 기대한 만큼 수익이 나지 않자 채 1년도 되지 않아 문을 닫았다.
가내 수공업 수준에 머물렀던 편물 작업 방식을 공장식으로 바꾸어 생산력 및 수익성을 강화하고자 육양상사를 설립하였다.
1971년 3월 임희복, 김선철, 김해윤, 조덕현, 신우철은 자동 편물기 5대를 수입하고, 공동 작업 및 공동 분배를 원칙으로 육양상사를 설립하였다. 같은 해 6월부터 가동을 시작하였지만 당시 한인들에게 하청을 주던 유대인들과의 소통이 원할하지 않아 기대했던 것만큼 수익이 나지 않았다. 이에 그해 12월 편물기를 볼리비아 자본가에게 팔아넘기며 공장 문을 닫았다.
육양상사는 제작한 편물을 의류 소도매업에 종사하던 유대인과 한인 업자들에게 납품하였다.
육양상사는 아르헨티나 한인들이 첫 출자해 설립한 1호 회사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나 오래 지속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