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자치시 펠리페 바예세 3260 |
| 시대 | 현대/현대 |
| 설립 시기/일시 | 1966년 3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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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설립지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시 |
| 현 소재지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자치시 펠리페 바예세 3260 |
| 원어 항목명 | Asociación Civil de Coreanos en la Argentina |
| 원어 주소 | Felipe Vallese 3260, Ciudad Autónoma de Buenos Aires, Argentina |
| 성격 | 한인 단체 |
1966년 3월 27일 아르헨티나 한인들이 부에노스아이레스 자치시에서 설립한 단체.
재아르헨티나 한인회는 재아한인회라는 이름으로 처음 설립되었다. 비영리기관으로 대외적으로는 한인 동포 사회를 대표하며, 대내적으로는 한인 동포의 권익 옹호와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한인의 권익 증진과 현지 사회 적응을 위한 정보 제공, 본국과의 소통 및 협의를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선하여 1966년 3월 27일 재아한인회가 설립되었다. 이후 제2대 집행부 때 교민회, 제3대 집행부 때 교포회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제15대부터 재아르헨티나 한인회로 개칭하였다.
재아르헨티나 한인회는 설립 초기 영주권 취득 지원 사업을 벌였다. 이후 교민 주소록 작성, 모국 소식 및 교민 사회 소식을 전하는 『교민회보』 발행, 남미 한인회들 간 스포츠 행사 및 본국 전국체육대회 출전, 한국인 학교 설립 운동 추진, 이민 기념행사 추진, 한인묘원 조성, 치안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범회 조직, 한인 체육대회 개최, 현지 언론의 오보 대응 및 한인의 명예 회복 활동, 운전면허 한국어 필기시험 시행, 한국인 불법체류자 구제를 위한 이민청과의 협력, 한국 문화를 현지 사회에 소개하기 위한 축제인 ‘한인의 날’[현 한국문화의 날] 등을 추진하였다.
2023년 8월 재아르헨티나 한인회의 제31대 회장으로 최도선이 당선하여 활동하고 있다.
재아르헨티나 한인회는 중남미 지역의 대표적인 한인회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