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 유형 | 지명/도로와 교량 |
| 지역 | 브라질 바이아주 테이셰이라 지 프레이타스 후아코레이아두술 |
| 시대 | 현대/현대 |
| 원어 항목명 | Rua Coréia do Sul[Teixeira de Freitas] |
|---|---|
| 원어 주소 | Rua Coréia do Sul, Teixeira de Freitas, BA, Brasil |
| 성격 | 거리 |
브라질 바이아주 테이셰이라 지 프레이타스시에 개설된 한국 길.
한국 길[Rua Coréia do Sul]이 개설된 테이셰이라 지 프레이타스(Teixeira de Freitas)는 브라질 바이아주 최남단에 자리한 도시이다. 바이아주를 비롯한 브라질 북동부 지역은 한인 거주 비율이 높은 편은 아니나, 바이아주의 풍부한 자원 및 투자 환경에 대한 한국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추후 주목할 만한 지역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국 길은 리베르다지 II(Liberdade II) 지역에 있으며, 아베니다 두 콩토르누(Avnida do Contôrno)와 후아 상 실베스트리(Rua São Silvestre) 사이에 개설된 일직선의 거리이다. 한국 길 주변에는 주택이 밀집해 있으며, 근방에 주민들이 이용하는 발테르 세자르 광장[Praça Valter César]이 있다. 별도의 상업지구는 조성되어 있지 않다.
브라질은 1959년 한국과의 외교 수립 이후 한국인 이민자들을 받아들였다. 브라질 전역에는 한국 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는 한국과 브라질 간 역사적, 문화적 교류 및 한국 이민자들이 브라질 사회에 기여한 점들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브라질 내 한국인 이민자 커뮤니티의 존재와 한인들의 기여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