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브라질 상파울루주 상파울루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설립 시기/일시 | 2020년 12월 3일 |
|---|---|
| 설립 시기/일시 | 2021년 7월 |
| 최초 설립지 | 브라질 상파울루주 상파울루시 봉헤치루구 후아 과라니 266 |
| 현 소재지 | 브라질 상파울루주 상파울루시 봉헤치루 |
| 원어 항목명 | Cômite de Desenvolvimento de K-Town Bom Retiro |
| 원어 주소 | São Paulo, SP, Brasil |
| 성격 | 한인 단체|경제 단체 |
| 설립자 | 고우석 등 |
봉헤치루 한인타운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브라질 한인타운발전위원회를 설립하였다.
2018년 8월 11일 한인 상징물 「우리(Uri)」가 완공되자, 상파울루시의회는 봉헤치루구(區)를 ‘한국문화관광특구[Zona Especial de Turismo e Cultura Coreana]’로 지정하였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적 고통이 심해지자 브라질 한인회[회장 넬슨 홍(Nelson Hong)]는 봉헤치루 한인타운을 활성화시킬 방안으로 일본인촌이 있는 리베르다지구(Liberdade區)에서 매주 서는 ‘토요 먹거리 시장’을 벤치마케팅하며 봉헤치루에 먹거리 시장을 세울 것을 제안하였다. 그리고 이를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Uri) 상징물 조성위원회’ 회장이었던 고우석을 위원장으로 추대하고 2020년 12월 3일 케이스퀘어(Ksquare) 쇼핑센터에서 ‘브라질 한인타운발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브라질 한인타운발전위원회는 원래 브라질 한인회 산하 기관으로 출범하였으나, 이후 한인타운 발전을 한인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로 판단하고 2021년 7월 독립적인 단체로 재출범하였다. 재출범 당시 상파울루시 국제관계 국장 마르타 서플리시(Marta Suplicy)가 전폭적으로 지지하였다.
브라질 한인타운발전위원회는 봉헤치루 장터[Feira do Bom Retiro]를 개장한 이후에도 봉헤치루 한인타운 활성화를 위한 여러 사업을 구상하고 실천하고 있다.
브라질 언론과 방송을 통해 2023년 8월 ‘한국문화의 날[상파울루]’ 행사가 전파를 타자, 상파울루의 서부 지역에 위치한 부탄타 쇼핑(Butantã Shopping)이 마케팅 차원에서 브라질 한인타운발전위원회에 9월 한 달 동안 한국 문화 공연을 제의해 왔다. 브라질 한인타운발전위원회는 매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봉헤치루 장터’에 참여하는 업체를 16개에서 22개로 확대하였다.
브라질 한인타운발전위원회의 봉헤치루 장터 운영 노하우와 경험 축적은 브라질 한국 이민 60주년 기념행사를 겸한 2023년 8월 ‘한국문화의 날[상파울루]’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결과를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