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설립 시기/일시 | 1986년 7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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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설립지 |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시 |
| 현 소재지 |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시 |
| 원어 주소 | Guadalajara, Jalisco, México |
| 성격 | 한인 단체 |
1986년 7월 1일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시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만든 단체.
과달라하라 할리스코 한인회는 멕시코의 3대 산업 도시 중 제2도시로 알려진 과달라하라(Guadalajara)에서 조직된 한인회로, 멕시코 한인회[1996]보다는 10년, 몬테레이 한인회[2016]보다는 30년 먼저 만들어졌다.
지역의 한인 동포들 간 화합과 단결, 지역사회 현지인과 더불어 살기 위하여 과달라하라 할리스코 한인회를 설립하였다.
과달라하라 할리스코 한인회는 출범 이후 2000년까지는 지역 내 한인이 적어 의견 수렴도 쉬웠고 관계도 유기적이어서 운영이 순조로웠다. 그러나 인구가 1,000여 명으로 늘어나자 상황이 달라졌다. 13대[1999]부터 15대[2004]까지 임기가 끝난 후 집행부를 꾸릴 후임자 선임이 쉽지 않았다. 상당한 공백기를 거친 다음 16대[2010]와 17대[2015]가 구성되었으나 2016년 몬테레이에 기아자동차 공장이 들어서자 사람들이 그쪽으로 빠져나가고 있다. 역대 회장은 최정순, 이계봉[2002], 박헌일[2004], 류호근[2010], 정헌[2014, 2017] 등이다.
과달라하라 할리스코 한인회는 회장 1명, 부회장 2명[여성 1명 포함], 이사 7명[총무·재무·여성·교육·공보·섭외·문화체육], 감사 1명, 상임고문 2명 등으로 집행부를 구성하고 있다. 2003년 회원 명부를 재정비하였다. 2004년 한인 가족 체육대회를 주최하였다. 2010년 회보를 발간하고, 회관용 건물 임대 및 한글학교에 물품을 후원하고, 송년회를 개최하였다. 2015년 노동절에 한인체육대회를 열었다. 2016년 과달라하라시의 호텔 프란세스 로비에서 열린 ‘안창호 선생 멕시코 체류 기념 동판 현판식’에 참가하였다. 2018년 한인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시에는 500여 명이 한인이 거주하고 있는데, 주로 과달라하라 센트로 지역에서 자영업에 종사한다. 유학생[교환 학생·어학 연수생]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0~40명으로 줄었다.
과달라하라 할리스코 한인회는 멕시코에서 가장 먼저 조직된 한인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