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禪院-支院 |
|---|---|
| 분야 | 종교/불교 |
| 유형 | 기관 단체/사찰 |
| 지역 | 미국 뉴욕주 플러싱 32번 애비뉴 144-39 |
| 시대 | 현대/현대 |
| 건립 시기/일시 | 1989년 |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2015년 |
| 최초 건립지 | 미국 뉴욕주 플러싱 32번 애비뉴 144-39 |
| 현 소재지 | 미국 뉴욕주 플러싱 32번 애비뉴 144-39 |
| 원어 항목명 | Hanmaum Zen Center Of New York |
| 원어 주소 | 144-39 32nd Avenue, Flushing, NY 11354, USA |
| 영문 주소 | 144-39 32nd Avenue, Flushing, NY 11354, USA |
| GPS 좌표 | 40.769733463686045, -73.82295710666313 |
| 성격 | 불교 사찰 |
| 창건자 | 대행 |
| 전화 | 718-460-2019 |
1989년 미국 뉴욕에서 한국 한마음선원의 뉴욕 지원으로 설립된 불교 사찰.
한마음선원 뉴욕지원은 한국의 경기도 안양에 본원을 두고 있는 한마음선원의 첫 번째 해외 지원으로 설립된 불교 사찰이다.
한마음선원 뉴욕지원은 승려 대행이 다양한 인종과 종교, 학문, 예술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에 1989년에 창건하였다. ‘생활 속의 불법(佛法) 수행’을 표어로 하여 불법의 궁극적 목표인 한마음을 깨닫게 하는 도량처로 모든 중생이 본래부터 지니고 있는 불성을 밝혀 성불하도록 인도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정기적으로 일요 법회와 한마음 정진[초하루, 보름] 법회의 개최와 함께 영어 법회도 소규모로 열고 있다. 부처님오신날, 칠석, 백중, 추석, 동지, 촛불재[음력 초하루 정월부터 7일간] 등에 특별 법회를 열고 있다. 한국인의 자부심과 긍지 고취, 한글 교육을 통한 모국 이해, 한국 전통문화 홍보 등을 위해 한마음선원 부설 기관으로 ‘한마음 한국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1989년 뉴욕 한인회관에서 초청 대법회를 열었고, 1989년의 제1회 수계법회를 시작으로 1996년, 1998년, 2004년에도 법회를 열었다. 2019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도 가졌다.
한마음선원 뉴욕지원은 한국 전통 사찰 양식으로 조성되었다. 2004년 6월 대웅전 불사 공사를 시작한 후 2007년 3월 상량식을 거쳐 2015년 준공되었다. 대웅전은 357㎡ 규모로 한국 전통 방식으로 건립되어 미국 사회에 한국 건축의 특성을 알리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물이다. 대법당은 정면 5칸, 측면 4칸의 다포양식(多包樣式) 건물로 외부 기둥 위와 고주 기둥 위, 천장 중앙에 각각 공포를 쓰는 3중 공포 양식으로 설계되었다. 지하에는 992㎡ 규모의 문화공간이 현대식으로 조성되어 있어 공연장과 도서관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승려 해봉이 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