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新光村[五常市]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 지역 | 흑룡강성 하얼빈시 오상시 영성자향 |
| 시대 | 현대/현대 |
흑룡강성(黑龍江省) 하얼빈시[哈爾濱市] 오상시(五常市) 영성자향(營城子鄕)의 조선족촌.
신광조선족촌은 해방 전에 형성된 조선족 마을이다. 남한 출신과 북한 출신의 조선족이 골고루 이주하여 형성되었다. 귀향을 한 일부 촌민들은 심천의 곡물회사와 연계를 맺고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 집단 기계화된 유기농법 농작물은 유기농 인증을 받았으며 촌의 경제를 부유하게 하고 있다.
신광조선족촌의 인구가 최대였을 때는 1,910여 명 정도였으나 2014년 현재는 86호 12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거주민의 대부분은 노인이며 청장년층은 30여 명이고, 조부모가 양육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있다.
해외와 대도시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출향민이 많은 상황이다. 고향을 떠난 사람들은 돌아오고 싶어도 돈을 모으지 못하였다는 이유와 대도시의 문화에 익숙하여 고향으로 회귀하지 않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