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土城子村[寬甸滿族自治縣]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 지역 | 요령성 단동시 관전만족자치현 양무향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행정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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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남/여] | 300명 |
| 개설 시기/일시 | 1945년 이후 |
| 마을 | 요령성 단동시 관전만족자치현 양무향 |
요령성(遼寧省) 단동시(丹東市) 관전만족자치현(寛甸滿族自治縣) 양목향(楊木鄕)의 조선족 마을.
단동시 관전현 양목향 토성자촌은 조선족 마을이다.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과 마주하고 있으며 해방 이후 평안북도 출신의 조선족들의 이주로 형성되었다.
현재 마을의 조선족 비중의 감소로 조선족 사회의 특징이 없으며, 향후 조선족 마을의 형태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