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靑龍山屯[永吉縣]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 지역 | 길림성 길림시 영길현 쌍하진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행정촌 |
|---|---|
| 면적 | 논 면적 23.6㏊, 밭 면적 2.9㏊ |
| 가구수 | 33호 |
| 인구[남/여] | 170명 |
| 개설 시기/일시 | 1875년 |
| 특기 사항 시기/일시 | 1945년 |
| 마을 | 길림성 길림시 영길현 쌍하진 |
길림성(吉林省) 길림시(吉林市) 영길현(永吉縣) 쌍하진(雙河鎭)에 있는 행정촌.
청룡산둔(靑龍山屯)은 영길현 쌍하진에서 서북쪽 3.5㎞ 지점에 있다. 광서(光緖, 1874~1908) 원년인1875년 한족들에 의하여 마을이 세워졌으나, 1945년 일제 패망 후 원주민 한족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 가고 조선족들이 이주하여 새로운 마을을 세웠다.
마을 부근에는 산이 있는데 그 모양이 ‘마치 용과 비슷하고 산을 이룬 바위는 청색을 띠었다.’ 하여 산 이름을 ‘청룡산’이라 명명하고 마을 이름을 ‘청룡산둔’이라고 지었다. 마을 호수는 33호이고, 주민 수는 170명인데 모두 조선족이다. 벼농사를 위주로 하는데 논 면적은 23.6㏊이고 밭 면적은 겨우 2.9㏊ 정도이다.
청룡산둔 부근에 산이 있는데, 그 모양이 마치 ‘용과 비슷하다.’ 하여 ‘청룡산둔’이라고 명명하였다.
청룡산둔은 1875년 한족들에 의하여 마을이 세워졌지만, 1945년 일제 패망 이후 한족들이 그곳을 떠나간 뒤에 조선족들이 들어와 새로운 마을을 형성하였다.
청룡산둔의 호수는 33호, 주민 수는 170명이다. 벼농사를 위주로 하는데, 논 면적은 23.6㏊, 밭 면적은 2.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