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延邊 朝鮮族 企業家 協會 |
|---|---|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경제 협회|경제 단체 |
|---|---|
| 설립자 | 1대 회장 전규상 |
| 설립 시기/일시 | 2011년 5월 |
| 최초 설립지 | 연길시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있는 기업가 단체.
연변 조선족 기업가 협회는 2011년 5월 10일 연길에서 설립되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민족 사무 관리 위원회가 주관하는 독립 법인 자격을 갖춘 사회단체가 연변 조선족 기업가 협회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의 경제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자치주 내 한인[조선족] 기업가들을 단결하여 폭넓은 교류와 합작을 하고 있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의 한인[조선족] 기업가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인도하여 민족 경제를 부흥시키며 연변조선족자치주 경제 건설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연길에 위치한 연변조선족자치주의 한인[조선족] 기업가들을 관리하고 선도하며 비전을 제시하고 다른 지역 조선족 기업가 협회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제공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조선족 기업가 협회가 설립된 후 연변 경제 및 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중 하나는 첫째, 자치주 내 한인[조선족] 중심의 경제, 사회 분야 고층 포럼을 조직하여 민족 기업이 연변 경제 발전에서 중심적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둘째, 중국 조선족 기업가 협회 총결산 대회, 중국두만강 지역 국제 투자 무역 상담회, 장춘 동북아 박람회, 세계 한상 대회 등 많은 국내외 경제 행사에 적극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연변 조선족 기업가 협회에서는 ‘연변 100명 조선족 우수 기업가’ 화보와 ‘연변 100개 조선족 우수기업 사이트’를 만들 계획이다.
연변 조선족 기업가 협회는 이사, 상무 이사, 회장, 부회장, 감사, 비서장, 부비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기 회장은 전규상이며, 현재는 허덕환이 회장을 부임하고 있다.
초기 회장 전규상은 한인[조선족]의 대거 유출로 인해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지위가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지나친 기우”라고 잘라 말하면서 한인[조선족] 공동체의 협력과 상생을 위해 조선족 기업가 협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