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吉林省 父女 國際 旅行社 |
|---|---|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길림성 길림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여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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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자 | 김기란 |
길림성 길림시에 있는 여행사.
1971년 사업에 참여하여 1981년 부녀 협회에서 사업하다가 1992년 사업의 수요로 길림성 부녀 국제 여행사 총경리로 부임되었다.
부녀 국제 여행사는 1997년부터 한국 관광 시장을 개척하기 시작하였는데 2005년에 이르러 한국에 대한 전면적인 업무를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비자 거부가 많고 보증금의 압력으로 인한 시장 침체로부터 지금의 단체 관광을 대량으로 조직하고 상무 고찰, 친척 방문, 문화 교류 등 12가지 개인 비자 대행 그리고 부녀 사업 교류에 이르기까지 김기란은 한보씩 걸어왔다.
1995년 9월, 제4차 세계 부녀 대회가 북경에서 열림과 동시에 김기란은 한국 여성들과의 교류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3년 3월, 길림성 여성 기업가 대표단을 인솔하여 오스트레일리아의 대형 슈퍼, 유제품 가공 공장, 금융과 증권 시장을 견학하여 그들로 하여금 시야를 넓히게 하였으며 귀국 후 기업의 규모를 상당히 확대할 수 있었다.
부녀 국제 여행사는 아시아,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등 해외 17개국의 국제 시장을 대상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부녀 국제 여행사의 도움을 받아 지금까지 1200명의 한국어 가이드가 국가 가이드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하였다. 김기란은 현재 중국 관광 협회 부녀 관광 위원회 이사, 중국 여행사 협회 회원, 길림성 여기업가 협회 이사, 길림성 가이드 자격 심사 위원회 한국어 심사관, 장춘 부녀 협회 부회장, 길림성 경제 과학기술 진흥 총회 부이사장도 겸임하고 있다.
관광 사업을 해오면서 부녀 국제 여행사는 15년 동안 신고 사례가 한 건도 없었다. 이 회사는 매번 관광을 다녀온 후에는 꼭 문의 전화를 통해 고객의 의견을 듣는다. 가격은 시장 동기 표준을 참조하여 고객이 최저의 가격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관광에 참여하는 매 고객에게 무료로 관광 의외 상해 보험을 사주었는데 이는 관광객으로 하여금 여행사 책임 보험과 관광 의외 보험으로 마음 놓고 관광할 수 있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