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구연단

한자 延吉市 口演團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문화 단체
설립자 최수봉
설립 시기/일시 1979년 3월
최초 설립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정의

길림성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활동하는 한인[조선족] 예술 단체.

변천

연길시 구연단은 1979년 3월 최수봉에 의해 연길시 구연단에서 분리, 독립된 예술 단체이다. 설립 당시 명칭은 연변 구연단이었다. 연길시 구연단은 신랄한 풍자와 웃음으로 생활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재치로 관중들을 끌어 모았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연길시 구연단은 30여 년 동안 연변에서 새롭게 창조해 낸 구연 형식인 만담 「개」, 재담 「숍가」, 장막 구연극 「삼로인」·「연변 창담」·「북 타령」 등 다양한 작품들을 창작하여 한인[조선족]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동춘·이광수·김영식·김홍옥 등 구연 작가와 배우들을 배출했다.

현황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연길시 구연단[연변 구연단]은 연길시 노동자 구락부에서 연속 16회의 공연을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점차 인기가 떨어지면서 연길시 구연단은 점차 관중이 줄어드는 등의 원인으로 소실 위기에 직면했다.

참고문헌
  • 「연변 구연 예술, 소실 위기에 직면」(『연변인터넷방송』, 2009. 3. 31)
  • 연변인터넷방송(http://www.ybrt.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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