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봉 장군 석상

한자 梁世奉 將軍 石像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요령성 무순시 신빈만족자치현 왕청문조선족진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동상
관련인물 양세봉
조성|건립 시기/일시 1995년 8월
현 소재지 요령성 신빈현 왕청문조선족진
정의

1995년 8월 요령성 신빈현 왕청문조선족진에 세워진 독립운동가 양세봉의 흉상.

건립 경위

1995년 8월, 요령성 신빈현 정부 및 왕청문조선족진 정부는 양세봉이 희생된 곳인 왕청문조선족진에 양세봉 장군 석상을 세웠는데, 신빈현 출신 전정혁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높이 5.4m이며, 대리석으로 조각한 흉상으로 뒷면에는 건립에 기부한 사람들의 명단이 기록되어 있다. 양세봉은 평북 철산 출신으로 조선 혁명군 총사령과 한중 연합군 사령관으로 항일 무력 투쟁을 전개한 인물이다.

위치

양세봉 석상은 신빈 조선족 중학교 교정에 건립되었다.

의의와 평가

양세봉은 항일 부대를 조직해 한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10년 가까이 무장 투쟁을 벌인 독립운동가로, 한국과 북한의 국립묘지에 안장된 유밀한 인물이기도 하다. 양세봉 활동하던 곳에 동상을 세워 답사자들에게 독립운동의 의의를 그대로 전달해주고 있다.

참고문헌
  • 「조선 혁명군 총사령관 양세봉」(『경향 신문』, 2005. 6. 20)
  • 「중(中) 랴오닝에 항일 명장(名將) 양세봉 기념관 건립」(『연합 뉴스』, 2011. 3. 13)
  • 사단 법인 한민회(http://cafe.naver.com/han88min/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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