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萬達屋 幼稚園 |
|---|---|
| 분야 | 역사/근현대|문화·교육/교육 |
| 유형 | 기관 단체/학교 |
| 지역 | 요령성 무순시 만달옥 |
| 시대 | 근대/일제 강점기 |
| 성격 | 유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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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자 | 조선 기독 교회 |
| 개교 시기/일시 | 1931년 5월 |
| 최초 설립지 | 봉천성 무순현 만달옥 |
봉천성 무순현만달옥에서 1931년 5월에 조선인 아동을 대상으로 설립된 유치원.
봉천성 무순현만달옥 유치원은 조선인 아동에게 식민주의 교육을 실시하여 소위 선량한 성향의 아동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봉천성 무순현만달옥 유치원은 신만(新萬) 유치원이라고도 했다. 만달옥 신만 유치원은 조선 기독 교회에서 경영하였다. 4개 학년에 1개 학급이 있었는데, 원생 수는 총 30명으로 그 가운데 남아는 16명, 여아는 14명이었다. 매주 수업 시수는 24~36교시였다.
만달옥 유치원의 연간 운영 경비는 500원이었는데 교회 및 교무과에서 전액 지원하였다. 1936년에 이르러 만달옥 유치원은 1년제의 2개 학급을 운영하였고 교사는 조선인 2명이 있었으며 원생은 총 47명으로 남아 26명, 여아 21명이 재학했다. 이 때에도 연간 운영경비는 500원이었는데 주로 학부형이 부담하였다. 만달옥 유치원은 일제의 봉천 총영사관 관할 하에 있었다.
만달옥 유치원은 봉천 총영사관 관할 하에 있었으므로 조선 총독부에서 편찬한 교과서를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