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東化 私塾 |
|---|---|
| 분야 | 역사/근현대|문화·교육/교육 |
| 유형 | 기관 단체/학교 |
| 지역 | 길림성 화룡현 토산현 |
| 시대 | 근대/일제 강점기 |
| 성격 | 서당 |
|---|---|
| 설립자 | 이주 조선인 |
| 개교 시기/일시 | 20세기 초 |
| 최초 설립지 | 북간도 화룡현 토산현(土山峴) |
북간도 화룡현 토산현(土山峴)에서 20세기 초에 설립된 조선인 서당.
북간도 화룡현 토산현동화 사숙의 교육 목표는 조선인 자녀들에게 글공부를 시키고 동시에 기독교 교리를 전수하기 위한 것이었다.
북간도 화룡현 토산현동화 사숙은 20세기 초 무렵 설립된 조선인 서당이다. 조선인 이주민들은 간도 이주와 정착이 이루어지면서 곧 후대 교육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마을 마다 서당을 설립하여 자녀 교육을 진행하였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천주교나 기독교와 같은 외래 종교가 선교 활동을 위해 조선인 마을에 들어오면서 서당을 설립해 주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북간도 화룡현 토산현동화 사숙은 바로 기독교나 천주교에서 설립한 서당으로 보인다. 현지 학생들에게 글공부를 시키는 동시에 기독교인으로 개종시켜 교인으로 교육시키기 위함이다. 당시 학생은 36명이었다.
북간도 화룡현 토산현동화 사숙에서 가르쳤던 교과목은 주로 성경과 성학(聖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