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 일본 수상 경찰서

한자 大連 日本 水上 警察署
분야 역사/근현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요령성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상세정보
성격 식민지 수탈 기구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32년 11월 17일
현 소재지 중국 요령성 대련시 장강로 대련 항무국
원소재지 중국 요령성 대련시 장강로 대련 항무국
정의

일제가 요령성대련에 설치한 수상 경찰서.

개설

일제는 중국 침략의 전진 기지로써 대련에 일본 관동 사령부를 설치하고, 관동부의 중심부라고 할 수 있는 대련 수상 경찰서[대련 일본 수상 경찰서]의 수상 경찰로 하여금 배를 타고 대련으로 들어오는 독립운동 세력을 검거 하도록 하였다.

위치

대련 수상 경찰서는 중국요령성 대련시 장강로 대련 항무국 자리이다.

현황

일제는 만주 침략 직후 독립운동 탄압을 강화하고 관동군의 중심부라고 할 수 있는 대련 수상 경찰서는 그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였다. 1932년 11월 17일 독립운동가이자 신흥 무관 학교 발기인 중 한 사람인 우당이회영이 수상 경찰에 체포되어 고문으로 사망한 순국지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건물은 없다.

의의와 평가

조선 독립운동가의 색출과 검거를 담당한 일제의 탄압 기구이자 우당이회영 선생의 순국지로 알려져 있다.

참고문헌
  • 이덕일, 『이회영과 젊은 그들』(역사의 아침, 2009)
  • 궈톄좡·관제 저, 신태갑 역, 『일본의 대련 식민 통치 40년사』1, 2, 3(선인,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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