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大連市 朝鮮族 企業家 協會 |
|---|---|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요령성 대련시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민간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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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자 | 정만흥 |
| 설립 시기/일시 | 2010년 2월 |
| 최초 설립지 | 요령성 대련시 |
| 현 소재지 | 요령성 대련시 |
2010년 요령성 대련시에서 한인[조선족] 기업가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비영리 경제 단체.
대련시 조선족 기업가 협회는 정만흥을 회장으로 한 대련시 한인[조선족] 기업가들이 2010년 5월 10일 설립하였다. 당시 요령성 내 한인[조선족] 사회에서는 경제 단체, 문화 단체, 각종 체육 단체들이 우후죽순 마냥 나타나면서 한인[조선족]들의 활기찬 모습을 과시하였다.
이에 동승하여 대련시 기업인들도 자발적으로 지방성, 연합성, 비영리성 사단 법인 경제 단체를 출범시킨 것이다. 협회의 주관 단위는 대련시 통전부이고 실무 지도 및 감독 단위는 대련시 정부 민정국이다.
대련시 조선족 기업가 협회는 2010년 5월에 설립된 후 기업가들을 위하여 봉사한다는 것을 기본 취지로 하였다. 한인[조선족] 기업가들의 염원을 반영하고 한인[조선족] 기업가들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면서 회원들과 회원 기업 간의 “단결, 합작,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련시 조선족 기업가 협회는 설립된 그 이듬해인 2011년 “제17기 대련시 조선족 민속 문화 예술절[第十七屆大連市朝鮮族民俗文化藝術節]”을 주최하는 등 해마다 중요한 행사를 조직하고 펼쳐가면서 대련 지역 한인[조선족] 사회의 번영과 발전에서도 리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특히 매년 2만 위안을 대련시 조선족 노인협회에 후원하고 있으며, 2016년 2월 4일에는 대련시 한인[조선족] 빈곤 가정을 방문하여 현금, 생필품을 기증하였다. 또한 2016년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7회 중국 조선족 기업가 경제 교류대회 및 제1회 중국 조선족 청년 지도자 심포지엄'을 개최 하며 차세대 경제인 발굴,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대련시 조선족 기업가 협회는 현재 6개 분회, 회원이 300여 명에 달하며 한인[조선족] 기업인들이 경영하는 각종 회사와 경제 실체가 60여 개소에 달한다. 2014년 10월 23일에는 대련시 조선족 기업가 금융 재무 세수 봉사부를 설립하였다. “2015년 새봄맞이 간담회”를 조직하는 등 뜻 깊은 행사와 모임을 경상적으로 펼치고 있다.
대련시 조선족 기업가 협회는 대련시 한인[조선족] 사회에서 한인[조선족] 기업가들의 이익을 도모하고 그들을 위하여 봉사하면서, 이 지역 한인[조선족]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동시에 각종 기념 행사와 민속 문화 축제를 발기하고 조직, 지도함으로서 명실상부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