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의 아들」

한자 大地의 아들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작품/문학 작품
지역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상세정보
성격 신문 연재 소설
작가 이기영
저자 생년 시기/일시 1895년 5월 29일
저자 몰년 시기/일시 1984년 8월 9일
저술|창작|발표 시기/일시 1939년 10월 12일~1940년 6월 1일
정의

1939년 10월 12일부터 1940년 6월 1일까지 『조선 일보』에 연재된 이기영의 신문 연재 소설.

개설

한인 작가 이기영의 신문 연재 소설로 일제하 “국민 문학”이 대두된 시기의 국책 문학에 속한다.

구성

총 2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58회에 걸쳐 연재되었다.

내용

억압 받던 개양둔의 여러 인물들이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윗동네와의 갈등을 스스로 극복하고 해소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의의와 평가

이기영이 만주를 탐방하고 돌아온 후에 집필한 작품으로, 만주의 풍토와 생활 상태를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대지의 아들」은 일제 순응적이면서도, 농민 문학으로서의 성과를 이루고 있다.

참고문헌
  • 조진기, 『일제말기 국책과 체제 순응의 문학』(소명출판, 2010)
  • 이미림, 「이기영 장편 소설 연구」(숙명 여자 대학교 석사 논문,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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