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牧畜記 |
|---|---|
| 분야 |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
| 유형 | 작품/문학 작품 |
| 지역 |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
| 시대 | 근대/일제 강점기 |
| 성격 | 단편 소설 |
|---|---|
| 작가 | 안수길 |
| 저자 생년 시기/일시 | 1911년 11월 3일 |
| 저자 몰년 시기/일시 | 1977년 4월 18일 |
| 편찬|간행 시기/일시 | 1942년 4월 |
1942년 4월 『춘추』에 발표된 재만 조선인 작가 안수길의 단편 소설.
「목축기」는 목장일에 신념을 가지고 있는 찬호와 라우승 영감의 생활을 조명하면서 만주국의 국책을 홍보한다. 라우승이 호랑이에게 귀를 잘리고 자연과 대항하기 위해 산으로 향하면서 소설은 끝난다.
「목축기」는 유축농 문제를 서사화한 작품으로, 유축 농업[작물 재배와 가축 사육을 결합한 농업 형태]으로 이농민의 삶을 변화시키려 한 작가의 의도를 볼 수 있다.
「목축기」는 만주국의 시책을 수용하고 있으며 정치, 계급, 민족적 의식을 배제하였다는 점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