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가」

한자 자라歌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구비 전승|문화유산/무형 유산
유형 작품/민요와 무가
지역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민요
토리 수심가 토리, 반경 토리
기능구분 서정요
박자구조 6/8
가창자/시연자 강기숙
채록 시기/일시 미상
채록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
정의

자라를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는 서정요.

채록/수집 상황

안도현(安圖縣)에서 강기숙(姜基淑)이 가창한 것을 김학렬(金學烈)이 기록했다.

내용

자라가 백사장에서 놀고 있다. 언제나 자라 등에 달을 싣고서 고향에 갈까. 신선 선녀가 날 오라 한다. 고개에 걸린 구름에 낭군이 탔으면 내다보겠다.

의의와 평가

멀리 고향을 떠나 온 한인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짙게 배어있는 노래이다. 한인들의 아픔을 위로해준다는 점에서 한인 민요로서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참고문헌
  • 김예풍, 『조선족 민요 연구』(박이정, 2006)
  • 연변 문학 예술 연구소, 편 『조선족 민요 곡집』(연변 문학 예술 연구소, 1982)
관련항목
이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