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辭說 難逢歌 |
|---|---|
| 분야 | 구비 전승·언어·문학/구비 전승|문화유산/무형 유산 |
| 유형 | 작품/민요와 무가 |
| 지역 |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민요 |
|---|---|
| 토리 | 수심가토리|반경토리 |
| 기능구분 | 서정요 |
| 박자구조 | 6/8 |
| 가창자/시연자 | 조종덕|우제강 |
| 형성 시기/일시 | 미상 |
| 채록 시기/일시 | 미상 |
| 채록지 | 길림성 연길현, 왕청현 |
‘내 사랑아’라는 후렴구를 갖는 난봉가 계통의 서정요.
모두의 간장을 녹일 만큼 예쁜 앞집 처녀가 시집을 가면 뒷집 총각이 목매달고 죽는다는 내용으로 해학적이고 익살스럽다.
‘내 사랑아’로 끝나는 난봉가 계통의 노래 중 사설[가사]이 많아 사설 난봉가라 불린다. 황해도의 대표적인 노래인 병신난봉가와 비슷하며 1870년대 경복궁타령에서 갈라져 생겼다고도 알려져 있다.
한인의 이주와 함께 연변 지역으로 전해지면서, 수심가 토리와 반경(反耕) 토리가 혼합하는 형태로 변화한다. 내용이 해학이 넘쳐서 자못 경쾌한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