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漁夫의 노래 |
|---|---|
| 분야 | 구비 전승·언어·문학/구비 전승|문화유산/무형 유산 |
| 유형 | 작품/민요와 무가 |
| 지역 |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민요 |
|---|---|
| 토리 | 수심가토리 |
| 기능구분 | 노동요 |
| 박자구조 | 12/8 |
| 가창자/시연자 | 박정렬 |
| 채록 시기/일시 | 미상 |
| 채록지 | 길림성 연길시 |
고기잡이를 할 때 협력을 이루기 위해 부르던 노동요.
망망대해에 배를 띄워라. 바닷속 보물들을 배에 넘치게 담아서 만선기 달고 돌아오자.
‘어야디야 에헤야 어긔야뒤여차 에헤야’라는 후렴으로 협력을 이루게 하는 노래이다. 만선을 이뤄서 고향으로 돌아가자며 노동의 희망을 힘찬 선율로 노래하고 있다. 연변은 바다에 접해있는 곳이 아니다. 그래서 이 노래는 현장을 떠나 불린다는 특징을 갖는다. 이는 한인이 갖는 이주 민족으로서의 특징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즉, 어촌에서 생활하던 한인이 내륙으로 이주한 뒤에도 함께 전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