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黑土 文學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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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문화·교육/언론·출판 |
| 유형 |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
| 지역 | 흑룡강성 하얼빈시 |
| 시대 |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
| 성격 | 문학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민간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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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자 | 리삼월, 한춘 |
| 설립 시기/일시 | 1970년대 중반 |
| 관련 사항 시기/일시 | 1970년대 말 |
| 최초 설립지 | 흑룡강성 하얼빈시 |
문학을 애호하는 하얼빈, 목단강 등 흑룡강성의 한인[조선족] 문인들의 모임.
흑토 문학사가 주축이 된 흑룡강성의 한인[조선족] 문학 동호인들은 북방 지구의 민족 문화의 구심점이 되어 문단을 주도하였다. 이들은 50여 년 동안 5,500여 수의 시와 1,200여 편의 중·단편 소설, 실화 문학, 민간 문학 작품, 칼럼 등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이들은 북방 문단의 독특한 우세를 살려 시대를 반영하고 변모하는 흑룡강 한인[조선족]사회의 변혁과 민족의 희로애락을 보여주어 날로 사회의 중시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흑토 문학사의 한인[조선족] 문인들은 1970년대 말부터 필회를 조직하고, 우수 작품을 평가하고 시상하면서 흑룡강 한인[조선족] 문단의 질적인 발전을 도모하였다. 동시에 더욱 높은 차원으로 비상하기 위하여 초석을 마련하였다. 규모가 큰 문화 행사도 펼치면서 작가, 시인들의 창작 의욕을 불러일으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흑토 문학사의 한인[조선족] 문학 동호인들은 북방지구 민족 문화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이들이 펴낸 문예 간행물 『송화강』은 시인, 작가, 문학 애호가들의 길동무, 활동 무대로 되었고, 폭 넓은 한인[조선족] 독자들의 친근한 벗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