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민족 박물관

한자 黑龍江省 民族 博物館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시설
지역 흑룡강성 하얼빈시 홍군가 46호 흑룡강성 박물관  
시대 현대/현대
상세정보
성격 박물관
면적 건축면적 7000㎢|진열관 3000㎢|창고 면적 3000㎢
준공 시기/일시 1904년
개관|개장 시기/일시 1951년
개칭 시기/일시 1954년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62년
최초 설립지 흑룡강성 하얼빈시 홍군가
정의

흑룡강성(黑龍江省) 하얼빈시[哈爾濱市] 홍군가(紅軍街)에 위치한 성급 박물관.

변천

흑룡강성 민족 박물관은 성급 박물관으로 하얼빈역 남동쪽에 위치한다. 1908년 1904년 러시아인이 건축한 유럽 바로크 양식의 모스크바 상점을 1922년 러시아인이 동성 문물 연구회(東省文物研究會)로 만들었다. 이를 러시아인과 일본인이 관리하다가, 일제 패망 후 1951년 중국 인민 정부가 관리를 맡으면서 ‘송강성(松江省) 과학 박물관’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1954년 송강성과 흑룡강성이 합병되면서 현재의 ‘흑룡강성 박물관’이 되었다. 1962년 문학가 곽말약(郭沫若)이 현판을 썼다.

구성

흑룡강성 민족 박물관은 역사문물 전시관, 등산목(鄧散木) 예술 전시관뿐 아니라 자연사박물관도 겸하고 있다. 고생대에 존재했던 생물 화석, 광물 및 토양 표본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중국 동북 지역에서 서식하는 근현대 동식물 표본과 판다와 호랑이 박제 표본 등도 관람할 수 있다.

선사(先史)문화와 더불어 금원(金源) 문화, 발해문화 등도 찾아볼 수 있다. 흑룡강 고대 역사 문물은 총 450㎢의 공간에 전시되어 있다. ‘흑룡강의 원시 문화’, ‘고대 발해 시기의 흑룡강’, ‘요, 금시기의 흑룡강’, ‘원·명·청 시기의 흑룡강’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전시되어 있다.

900개 이상의 문물이 있으며 도표, 지도, 흑룡강 역사의 발전 상황 등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발해 유적지에서 출토된 문물과 여진족의 생활 문화가 전시되어 있다.

현황

흑룡강성 민족 박물관은 성급 박물관으로 건축 면적은 7,000㎡이며 1904년 지어진 러시아 양식의 건축물로 지붕은 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진열관이 3,000㎡, 창고 면적이 3,000㎡ 정도이다. 흑룡강성의 역사, 문물, 예술, 동식물 등을 모두 아우르고 있는 박물관으로 10만 여점의 전시품을 보관하고 있다. 이 건물은 하얼빈시 1급 보호 건축물로 지정되어 있다.

참고문헌
  • 바이두(百度百科)(http://www.baid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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