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新興村[汪淸縣] |
|---|---|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 지역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왕청현 |
| 시대 | 현대/현대 |
| 성격 | 행정촌 |
|---|---|
| 면적 | 농경지 면적 5200ha |
| 가구수 | 825호(2011년 기준) |
| 인구[남/여] | 2,544명(2011년 기준) |
| 개설 시기/일시 | 광서 초기 |
| 촌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왕청현 |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왕청현에 있는 조선족 마을.
9·18 사변 때에 일제의 삼광 정책(三光政策)[모두 죽이고, 모두 태우고, 모두 약탈한다]에 의해 마을이 불타버렸다가, 해방 후에 마을이 다시 들어서면서 ‘신흥’이라고 불렀다.
『연변 조선족 마을과 건설 모식』에 기술된 내용에 따르면, 2006년 마을 조사 시점 기준으로 신흥촌의 조선족 인구는 832명이다. 그 중에서 농업 종사자는 153명, 상업 종사자는 31명이다. 해외로 나간 인구가 37명이고, 중국 국내 각지로 나간 인구는 369명이다. 수전 면적은 28ha, 한전 면적은 248ha이다. 농업 생산액이 마을 연 총생산액 중 79%를 차지하는 농업 중심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