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童長英 |
|---|---|
| 분야 |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
| 유형 | 인물/의병·독립운동가 |
| 지역 |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
| 시대 |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
| 성격 |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
|---|---|
| 성별 | 남 |
| 대표경력 | 중국 공산당 동만특위 서기|춘황투쟁 주도|동만유격대 조직 |
| 출생 시기/일시 | 1907년 |
| 활동 시기/일시 | 1925년 |
| 활동 시기/일시 | 1931년 11월 |
| 활동 시기/일시 | 1932년 |
| 몰년 시기/일시 | 1934년 3월 21일 |
| 출생지 | 안휘성 |
| 활동지 | 하남성, 안휘성 |
| 활동지 | 길림성 연변 |
| 활동지 | 길림성 왕청현 |
일제 강점기 만주에서 활동한 사회주의 계열의 독립운동가.
동장영은 중국 공산당에 입당하여 중공 하남성위 서기, 대련시위 서기, 중국 공산당 동만특위 서기를 맡았다. 동만 유격대를 조직하였으며 동만 항일 유격 근거지를 개척하였다.
1907년 안휘성에서 태어났다. 1925년에 일본에서 유학하였고 중국 공산당에 가입하였다. 1928년에 귀국하여 중국 공산당 하남성위 서기, 대련시위 서기를 맡았다. 1931년 11월에는 연변에 와서 중국 공산당 동만특위 서기를 지냈다. 1932년 봄에 “춘황 투쟁”을 지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동만 유격대를 조직하였다. 그리고 동만 항일 유격 근거지를 개척하였다. 1934년 3월 21일에 왕청현 십리평 일대에서 싸우다가 전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