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 | 李乙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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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
| 유형 | 인물/의병·독립운동가 |
| 지역 | 길림성 흑룡강성 요령성 |
| 시대 |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
| 성격 |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 정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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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 |
| 대표경력 | 재만한인조국광복회|조선인민군원수|조선노동당 중앙위원 |
| 출생 시기/일시 | 미상 |
| 활동 시기/일시 | 1937년 6월 |
| 활동 시기/일시 | 1939년 |
| 활동 시기/일시 | 1948년 이후 |
| 몰년 시기/일시 | 미상 |
| 출생지 | 함경남도 |
| 활동지 | 장백현 영화동 |
| 활동지 | 돈화현 |
| 활동지 | 북한 |
일제 강점기 만주 지역에서 활동한 사회주의 계열의 독립운동가이자 해방 후 북한에서 정치 활동을 전개한 인물.
이을설의 본적은 함경남도이며 생졸년 모두 알지 못한다. 일제 강점기 항일군으로 돈화현(敦化懸) 전투에 참전하였다.
이을설은 1937년 6춸 재만 한인 조국 광복회 장백현(長白縣) 영화동(英化洞) 청년부 조직 결성에 가담하였다. 이후 이을설은 1939년 동북 항일 연군 제1로군 제2방면군 대원이 되어 돈화현(敦化懸) 전투에 참전하였다. 1940년 동북 항일 연군 제1로군 제2방면군 사령부 직속 기관총분대 대원으로 활동하였다. 동북 항일연군은 만주의 조국광복회와 함께 결정적 시기에 대비하여 ‘무장봉기 후방교란의 전위적 실행기관인 생산유격대’를 조직하고 국내에 정치공작원을 파견하여 구체적인 활동을 모색했다. 또한 총역량을 동원해 무장봉기하여 국내로 진격해 일본을 축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이을설은 해방 후 북으로 귀순하여 1962년 조선 인민군 제5군단장, 1970년 조선 노동당 중앙위원, 1985년 조선인민군 대장, 1989년 조선 인민군 호국총위 국장, 1995년 조선 인민군 원수(元帥) 등을 역임하였다.